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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린이집 25,074곳, 유치원 7,152곳(2026 하반기, 에듀디비 수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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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동의 전에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앞에 두고, 팩스·문자·전화는 동의 받은 곳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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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알릴지는 엑셀에서 시도 → 유형 → 정원 순서로 거르면 정하기 쉽습니다
안녕하세요. 에듀디비입니다.
어린이집·유치원에 상품을 알리는 방법을 주소록 쓰는 법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방법마다 맞는 업체, 드는 비용, 조심할 점을 한 표에 모았습니다.
방법별 비교
방법 | 맞는 업체 | 비용·준비 | 정보통신망법 제50조 사전 동의 | |
우편 DM | 교구·교재, 신학기·행사 상품 | 규격우편 5g 초과 25g 이하 한 통 500원 + 인쇄비 | 해당 없음(종이 우편)* | |
지역 묶음 방문 | 체험·공연·사진, 시연이 필요한 교구 | 교통비·시간, 안내지·명함 | 해당 없음(직접 방문)* | |
박람회 + 사전 초대장 | 직접 보여 줘야 하는 교구·놀이 상품 | 부스비(행사마다 다름) + 초대 엽서 우편료 | 초대 엽서는 우편과 같음* | |
학교장터(S2B) | 공립 유치원 납품 업체 | 가입 절차·비용은 학교장터 공식 안내에서 확인 | — | |
온라인 광고·글 | 홈페이지·쇼핑몰이 있는 업체 | 광고비는 입찰가에 따라 다름, 글은 시간 | — | |
팩스·문자·전화 | 정기 소식을 보내려는 업체 | 수신 동의서 양식 | 필요(제50조제1항, 예외 있음) | |
* 정보통신망법 제50조는 문자·팩스·이메일 같은 전자적 전송에 관한 조항입니다. 2026년 10월 현행 조문 기준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먼저: 보낼 곳을 엑셀에서 고르기
에듀디비 주소록 파일은 열 제목 줄에 자동 필터가 미리 걸려 있습니다.
제목 칸 오른쪽의 ▼ 단추를 누르면 원하는 값만 고르거나 순서대로 정렬할 수 있습니다.
1.
시도 ▼에서 (모두 선택)을 끄고 원하는 지역만 체크합니다.
2.
유형 ▼에서 상품에 맞는 유형(예: 국공립)만 체크합니다.
3.
정원 ▼에서 "숫자 내림차순 정렬"을 고르면 큰 곳부터 위로 옵니다.
다시 전체를 보려면 데이터 탭의 "지우기"를 누릅니다.
거르는 순서 | 쓰는 열 | 예 |
1. 지역 | 시도, 시군구 | 경기 어린이집 7,784곳, 서울 3,878곳 |
2. 유형 | 유형(어린이집), 설립구분(유치원) | 국공립어린이집 6,792곳, 공립 유치원 4,374곳(병설 3,768 + 단설 606) |
3. 규모 | 정원 | 정원이 큰 곳부터 |
예시 화면은 설명을 위해 만든 가짜 자료입니다. 수치는 에듀디비 2026 하반기 주소록 수록 기준입니다.
엑셀 파일이라 시도·시군구·유형·정원으로 바로 걸러 보낼 곳만 고를 수 있습니다.
1. 우편 DM: 카탈로그·전단·샘플 안내
주소록의 우편번호·주소 열을 워드 "편지 병합"이나 한글 "메일 머지"에 연결하면 주소 라벨을 한 번에 뽑을 수 있습니다.
규격우편 5g 초과 25g 이하는 한 통에 500원입니다(2026년 7월부터, 우정사업본부).
1,000곳에 보내면 우편료만 50만 원이고, 인쇄·봉투 값은 따로 듭니다.
다량 발송 요금 감액은 기준이 바뀔 수 있어 가까운 우체국에 문의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받는 사람은 원장님 성함 대신 "○○어린이집 원장님 귀하"처럼 기관명으로 적기를 권합니다.
문을 닫은 시설이 섞여 있으면 반송되어 비용만 나가므로, 최신 갱신본으로 보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라벨 인쇄가 처음이시면 아래 영상을 참고하세요.
2. 지역 묶음 방문
시군구로 거른 뒤 주소를 보고 가까운 곳끼리 묶으면 하루 동선이 나옵니다.
사무실 근처 시군구부터 시작하면 교통비와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방문은 등원·낮잠·하원 시간을 피해 짧게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3. 박람회 + 사전 초대장
박람회에 나가신다면 행사장 근처 시도·시군구의 원을 골라 초대 엽서를 2~3주 전에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엽서에는 부스 위치와 체험할 수 있는 내용을 적습니다.
보내는 방법은 1번 우편 DM과 같습니다.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학부모 관람객이 많은 행사입니다.
원장님·선생님을 만나는 효과는 행사마다 달라, 지난 참가 업체의 후기를 먼저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4. 학교장터(S2B): 공립 유치원 납품
학교장터는 교육기관이 소액 물품을 사는 전자조달 사이트로,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운영합니다.
공립 유치원에 교구·물품을 납품하려면 여기에 공급사로 등록해 두는 것을 검토해 볼 만합니다.
주소록에서 설립구분으로 공립(병설·단설)만 고르면 우리 지역에 공립 유치원이 몇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관할 교육청별로 묶어 보면 어디부터 준비할지 정하기 쉽습니다.
가입 절차·비용, 소액계약 금액 기준, 어린이집이나 사립 유치원도 쓰는지는 학교장터 공식 안내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5. 온라인: 검색 광고·블로그·지역 글
원장님이나 실장님이 직접 검색해서 찾는 상품이라면 온라인 광고와 글이 맞습니다.
주소록으로 시군구별 원 수와 정원 합계를 세어 보면 광고를 걸 지역의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정원 대비 현원 비율(2026 하반기)은 인천 71.7%, 경기 69.3%로 높은 편입니다.
"○○구 어린이집 체험학습"처럼 지역 이름을 넣은 글을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후기나 체험담을 지어내거나 학부모·원장님인 척 글을 쓰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학부모를 가장한 홍보 대행 영업이 보도된 적도 있습니다(경기일보, 2019).
6. 팩스·문자·전화는 동의 받은 곳에만
팩스·문자·이메일로 광고를 보내려면 정보통신망법 제50조에 따라 받는 쪽의 사전 동의가 필요합니다(2026년 10월 현재 조문 기준).
동의를 받았더라도 밤 9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따로 동의를 받아야 하고(이메일은 예외), 광고에는 보내는 곳 이름·연락처와 수신 거부 방법을 밝혀야 합니다.
동의를 받은 뒤에는 2년마다 계속 받을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같은 법 시행령 제62조의3).
법 조문에는 받는 쪽이 개인인지 기관인지 나누는 표현이 없습니다.
종이 우편 DM은 이 조항이 다루는 전자적 전송과는 다른 방법입니다.
그래서 우편 DM·방문·박람회에서 만난 원에 "소식 받기 동의서"를 받아 두는 방법을 권합니다.
동의한 원만 엑셀에 "동의일·동의 수단" 열을 더해 따로 관리하면 됩니다.
동의서 양식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불법스팸 방지 안내서를 참고하거나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니며, 실제 발송 전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안내서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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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요금(2026년 7월 1일 시행, 우정사업본부 발표 보도):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563601 · SBS Biz https://biz.sbs.co.kr/amp/article/20000319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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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망법 제50조·시행령 제61조·제62조의3: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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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터: 한국교육신문 https://hangyo.com/mobile/article.html?no=4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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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가장 홍보 영업 보도: 경기일보 https://www.kyeonggi.com/article/201911201099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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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수·정원 충족률: 에듀디비 2026 하반기 주소록 수록 기준
주소록 안내
에듀디비 주소록은 1월 중순과 8월 중순, 1년에 두 번 갱신해 문 닫은 시설을 정리합니다.
2007년부터 만들어 온 주소록으로, 시설 이름·유형·주소·우편번호·전화·팩스·정원을 엑셀로 담았습니다.
샘플 파일로 항목을 먼저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제품 홍보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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